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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라면 꼭 알아야 할 휠 얼라인먼트

Wheel Alignment



이미지 출처:http://macarongblog.tistory.com/entry/ContentsWheelBalanceAndAlignment


휠 얼라인먼트의 ‘얼라인먼트’는 단어 뜻 그대로 가지런함의 의미합니다. 즉, 휠 얼라인먼트는 타이어가 틀어졌을 때 이를 가지런히 정렬하는 교정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자동차 주행 중 발생하는 마찰, 중력, 원심력 등 모든 힘을 균형 있게 조절, 차량 운행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휠 얼라인먼트는 안전 운행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작업이죠. 이 점검을 소홀히 할 경우 타이어의 편마모, 자동차 연비의 저하, 핸들의 불안정함과 떨림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이런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지 않으면 고속주행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라면 자신의 차량 상태를 늘 꼼꼼히 체크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하체가 튼튼한 SUV라도? 얼라인먼트 점검은 필수!”

 일반적으로 SUV를 모는 드라이버는 일반 승용차와 비교되는 차량 특유의 주행성능과 효율성, 안정감을 고려해 SUV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온로드는 물론이고 오프로드 모두에서 운전이 용이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캠핑 등의 레저를 즐기는 드라이버는 의도적으로 비포장 도로를 넘나들기도 합니다. 오프도로를 달리는 경우가 일반 승용차에 비해 높은 SUV는 아무리 튼튼한 하체를 타고났다고 하더라도 타이어 문제가 잦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얼라인먼트는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한 것이죠. 얼라인먼트 체크 주기는 일반적으로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6개월에 한 번, 또는 최소 1년에 한 번 정도인데요. 평소 자신의 주행 습관에 따라, 차량 쏠림이나 핸들의 떨림을 느낀다면 점검을 하는 것이 좋아요 이를 통해 자동차 하체에 해가 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죠.


휠 얼라인먼트 점검에서는 어떤 부분을 체크할까요? 크게 세 방향에서 점검이 진행, 1)캠버 2)캐스터, 3)토인아웃으로 타이어 각도를 맞추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1) 캠버

자동차 정면에서 봤을 때 타이어의 기울기를 말합니다. 전륜의 양측 타이어 하단이 지면을 중심으로 위쪽이 벌어지면 포지티브 캠버, 아래쪽이 벌어지면 네거티브 캠버라고 합니다. 캠버는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1도 이하의 각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캐스터

자동차 옆면에서 봤을 때 타이어 중심축의 기울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지면과 직각을 만드는 중심축의 기준이 뒤쪽으로 기울어졌다면 포지티브 캐스터, 앞쪽으로 기울어졌다면 네거티브 캐스터라고 합니다. 해당 각도가 틀어질 경우 떨림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각도가 0에 가까울수록 주행이 안정적입니다.

 3) 토-인아웃

차량을 위에서 내려봤을 때 타이어 앞쪽의 기울기를 말합니다. 타이어가 안쪽으로 기울어졌다면 토 인(Toe-in), 바깥쪽으로 기울어졌다면 토 아웃(Toe-out)이라고 합니다. 토 인이 심하면 타이어 바깥쪽 마모가, 토 아웃이 심하면 타이어 안쪽 마모가 진행되므로 차량 진행방향과 수평이 되도록 각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출처]  http://allways.smotor.com/archives/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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